해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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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야하는 이유

해충은 해(害),충(蟲) 으로 인간에게 해로운 벌레를 가리키는 단어입니다.
그 만큼 각종 병균과 바이러스를 옮길 수 있으며 해충에 달라붙어 있던 세균은 인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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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린

방역/방제 서비스는 하청업체 이관이 아닌 양질의 CS마스터 전문과정을 거친
케이크린 소속 전문가가 직접 시공하는 업체로는 동종업계에서 케이크린이 유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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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장인

케이크린은 타업체와 차별화된 고품질의 서비스를 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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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교육을 이수받은 케이크린 CS마스터 팀장이 직접 방문하고 케어해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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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압세척
2. 고온스팀살균
3. 자외선 살균
4. 저미립 항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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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후 '무상 A/S 3개월'을 진행하여 보다 확실한 서비스 품질을 위해 노력합니다.

해충 종류

보행성 해충
바퀴
독일바퀴

음식점이나 가정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대표적인 소형바퀴로 성추의 몸길이는 약11~15mm이다. 암수 모두 옅은 갈색을 띄며 전흉 배판에 흑갈색의 세로줄무늬가 특징이다. 20~30개의 알이 들어 있는 알집을 부하직전까지 달고 다니며 부하평균 기간은 28일이다. 따뜻하고 습도가 높은 곳을 좋아하며 잡식성이고 향촉성이 있어 여러틈새에 골고루 서식한다.

먹바퀴

국내에 서식하는 바퀴 종류중 중대형 바퀴에 속하며 몸길이는 30~40mm내외이다. 몸은 흑갈색으로 기름을 발라 놓은 같은 광택이 난다. 일본 바퀴에 비해 조금 더 크고 넓적하며 앞가슴판은 매끈하다. 날개는 암수 배끝보다 길다, 암컷은 알집을 벽이나 타일, 스티로폼등 여러틈새에 낳아 붙여 놓는다.

일본바퀴(집바퀴)

중대형 바퀴로 몸길이는 20~25mm로 먹바퀴보다는 작다. 몽은 검은빛을 띄며 수컷은 몸길이가 가늘고 날개가 몸을 덮고 있으며 암컷은 몸이 통통하고 날개가 작아서 몸의 반만 덮은게 특징이다. 주택부근에 서식하고 반옥의성 바퀴로 알려져 있고 겨울에 동면한다고 알려져 있다.

시궁쥐

가주성 쥐 중 가장 큰 종으로 꼬리가 몸의 길이 보다 짧거나 같은 것이 특징이다. 털 색깔은 배면이 회갈색이고 복면은 회색이며 눈은 작고 코는 몽뚝하고 귀도 작아서 앞으로 접여도 눈에 닿지 않는다. 시궁쥐는 시력이 미약하고 색맹이나 후각, 미각, 청각, 촉각은 매우 예민하게 발달 되어 있으며 기어 오르거나 도약을 할 수 있고 달리기, 수영은 매우 잘 한다. 잡식성이며, 수분 함유가 많은 음식에서 섭식한다.

생쥐

생쥐의 털은 배면이 밝은 갈색이고 복면은 회색이다. 생쥐의 성체는 시궁쥐와 집웅쥐의 새끼와 비슷해 보이지만 생쥐는 머리에 비해 눈이 작고 귀가 크며 뽀족한 코를 가지고 있으며 발이 작고 꼬리도 날씬하다. 생쥐는 시력이 미약하고 색맹이나 후각, 미각, 청각, 촉각은 매우 민감하고 뛰어나다. 새로운 음식 및 물체에 대하여 호기심이 많으며 나무나 벽 등에 잘 기어 오를 수 있고 수영도 할 수 있다.

집웅쥐

웅쥐 성체의 체중은 150~250g으로 시궁쥐 보다 약간 가볍고 동체가 날씬하다. 눈은 크고 돌출되어 있고 코는 뾰족하며 귀는 시궁쥐 보다 크며 거의 털이 없다. 체색은 흑색형으로 배면이 광택성 흑색에 복면은 흑회색인것과 갈색형으로 배면이 갈색이고 복면이 백색인 것, 역시 갈색형으로 배면이 갈색이나 복면이 회색인 것 3종류가 있으며 털은 매끈하고부드럽다.

개미
애집개미

몸길이가 1.5~2mm로 매우 작다. 경절이 두마디이며 일개미들은 한가지 형태뿐이다. 몸체의 색깔은 황색 또는 적갈색에 가까우며 복부 끝부분에만 흑색을 띤다. 더듬이는 총12마디이며 끝마디가 세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열대성 개미이므로 실내에서 생활하며, 실내의 벽이나 천정 틈새, 가구 속, 마루 등 어둡고 따뜻한 곳에서 서식하기를 좋아한다. 한 군체는 수천~수십만 마리이며 여왕개미 한 마리가 1회에 10개 정도씩 알을 산란하다.

곰개미

6~10월에 출현하는 흔히 볼 수 있는 종으로 여러 가지 나무의 씨를 먹고 모누늬매미총의 유충도 잡아 먹는다. 전국의 저지대와 산지의 밝은 곳에서 발견되며 주로 땅 속에서 서식하지만 가끔씩 풀이나 나무 밑에서도 서식한다. 주로 낮에 활동하지만 밤에도 활동을 하며 무덤 모양의 집을 풀잎을 모아 짓는 경우도 많이 있다. 집은 주로 수직적인 형태이지만 깊이는 대략 1~2m정도이다. 일개미의 몸길이는 5mm정도이며 몸은 흑색 내지 흑갈색이고 다리 끝은 적갈색 내지 흑갈색이다. 온 몸에 광택이 있는 회갈색 연한 털이 밀생하고 약간 센 털이 났다.

집웅쥐

웅쥐 성체의 체중은 150~250g으로 시궁쥐 보다 약간 가볍고 동체가 날씬하다. 눈은 크고 돌출되어 있고 코는 뾰족하며 귀는 시궁쥐 보다 크며 거의 털이 없다. 체색은 흑색형으로 배면이 광택성 흑색에 복면은 흑회색인것과 갈색형으로 배면이 갈색이고 복면이 백색인 것, 역시 갈색형으로 배면이 갈색이나 복면이 회색인 것 3종류가 있으며 털은 매끈하고부드럽다.

유령개미

유령개미의 평균 체장은 1.6~1.6mm이며, 체색은 두부와 흉부만 어두운 색깔이며, 나머지 부위는 엷은 색깔이다. 경절은 감추어져 있으며 흉부에 각모가 존재하지 않는다. 군체는 보통 한 서식처에 수천 마리의 일개미와 수십 마리의 여왕개미가 함께 서식하며, 주로 토양이나 구조물의 틈새나 구멍에 서식처를 만들며, 매우 유연한 서식습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외곽뿐만 아니라 집안 내부의 틈새에서도 살 수 있어 애집개미와 유사한 생태적 습성을 가진 것으로 보고가 된다.

비래 해충
파리
구리금파리

성충은 금속광택성인 녹색, 청녹색 및 동녹색의 파리로 흉배판의 강모가 잘 발달되어 있고 기편에 털이 없다. 유충은 전형적인 구더기로 돌기가 전혀 없다. 완전 변태를 하며 알 → 유충(구더기) → 번데기 → 성충으로 발육한다. 다 자란 유충은 부드러운 흙 속으로 들어 가 번데기가 된 후 1~2주 후에 우화하여 동물 시체, 동물의 변, 기타 부식물에 한번에 200~500개의 알을 산란한다.

나방파리

성체는 1.5~5mm 길이로 정교하고 잔털이 많으며, 종에 따라 노란색, 회갈색, 검정색의 색을 가진다. 더듬이는 12~16개의 마디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마디는 긴 털로 덮인 둥근 모양을 가진다. 날개는 전체적으로 달걀모양을 이루며, 날개 선단 부위는 뽀족하다. 산란장소 : 물기가 없는 배수관 라인의 젤라틴막의 표면이고, 알의 수는 30~100개이며, 32~48시간이면 부화한다. 애벌레와 번데기는 배수관 라인의 젤라틴막을 호흡기로 뚫어서 붙어산다. 애벌레의 먹이는 조류(algae). 세균, 곰팡이, 미세한 동물 그리고 젤라틴막의 슬러지이다.

초파리

완전변태를 하는 해충이며, ?은 힘을 가졌고 입끝에 줄이 붙어 있다. 먹이를 앞발로 만져서 맛을 느끼며, 발끝의 발톱과 끈적끈적한 털이 많이 난 주름으로 물체를 꽉 잡으므로 거꾸로 매달려도 떨어지지 않으며, 1년내내 볼 수 있으며 부패하거나 발효한 음식물이 있는 곳에 서식한다. 초파리의 알은 흰색 타원형 0.5mm이고, 몸길이 2~3mm이며, 번데기는 황갈색으로 머리, 가슴, 배의 구별이 불분명한 형태를 가지고 있다.

모기
지하집 모기

성충은 4.5mm 정도의 소형 모기로 전체적으로 암갈색을 띠며 무늬가 없다. 다만 각 복절 기부 및 다리 각 절 끝에도 흰 띠가 있고 주둥이의 중아에 넓은 백색 띠가 있으며, 이 띠로부터 기부로 내려가면서 복면에 백색 비늘이 산재해 있는 것이 큰 특징이다.

중국 얼룩 날개 모기

흔히 산모기로 불리는 흑색의 중형모기로 성충의 날개 길이가 4.5~5.0mm 내외로 2개의 어두운 반점이 있으며 촉수의 각 마디의 말단부에 좁고 흰 띠가 있다. 유충기 8~20일, 번데기 기간 2일 내외의 기간이 소요된다. 유충은 주로 논,배수구, 습지, 연못 등 깨끗한 대규모 발생원에서 발생하나, 빗물 고인 웅덩이, 수조 등에서도 발생한다. 성충으로 이른 봄부터 늦가을까지 계속 발생한다.

저곡, 기타 해충
화랑곡 나방

성충의 날개 편길이는 13~16mm정도로 날개를 지붕모양으로 접으며 앞날개의 기부 가까이에 절바은 외-황백색으로 외측의 절반은 적갈색, 정지 시에는 앞뒤의 회갈색과 적갈색의 두가지 색으로 나뉘어 진다. 위에서 볼때 앞 얼굴 부위

쌀바구미

성충의 등에는 새로로 얽은 자국이 많고 겉 날개에는 4개의 담황색 반점이 있으며 몸 길이는 2.3~3.5mm정도이다. 수컷의 주둥이는 뭉뚝하고 짧으며 등이 거칠고 광택이 없으나 암컷의 주둥이는 가늘고 길며 등은 매끈하고 광택이 있다.

먼지 다듬이

몸길이 6mm미만으로 크기가 작다. 몸은 연약하고 뚱뚱한 편이다. 구기(口器:입틀)는 씹는 형이고, 머리방패는 크고 볼록하다. 촉각(더듬이)은 실 모양이고 12~50마디로 이루어져 있다. 날개가 있는 것, 짧은 것, 없는 것 등 여러 가지이다. 쉴때는 날개를 배 위에 지붕 모양으로 놓는다. 촉각은 길고, 발마디는 2~3마디이다. 오래된 책의 제본뿐만 아니라 책갈피 사이에 있는 진균류 등을 먹는 책다듬이 벌레는 실내의 책갈피 같은 곳에서 흔하게 볼 수 있으나, 야외종은 한국에서는 조사되지 않았다. 전세계에 약 2,000종이 분포한다.